전체 글 (171) 썸네일형 리스트형 너무 피곤해서 정신을 차릴수가 없다. 어쩌다보니 거의 밤을 지새우게 되었다. 타자도 제대로 되지않고 블로그를 왜하는지 모르겠다. 그래도 할일이 있길래 컴퓨터 앞에 앉았따. 밤에 잠깐 나갔는데 넘어졌다. 무릎과 골판 그리고 팔꿈치 손바닥이 아프다. 인생이 그렇다. 하기 싫은것을 하다보면 그렇게 된다. 짜증이 난다. 졸린데 잘수가 없다. 한시간만 잘수가 없다 한번 누으면 몇시간을 누을것이다. 오늘은 날씨가 춥네요. 오늘은 날씨가 싸늘합니다. 싸늘하게 비수가 되어서 나의 가슴팍에 안깁니다. 옷을 따뜻하게 입지 않으면 이 냉기가 온몸에 다가올것입니다. 쿠키는 좋습니다. 쿠키는 잘 만들어야 합니다. 쉽게 쿠키를 만든다는것은 어려운 일 입니다. 대단하고 사랑합니다. 모두 쿠키를 만듭시다. 사랑보다 더 좋은것은 없습니다. 나의 사랑은 무조건적이고... 너의 사랑은 조건적입니다. 그래도 난 사랑합니다. 오늘은 사랑니를 뽑았습니다. 사랑니를 뽑았는데. 아픕니다. 생살을 찢어서 뽑고... 다시 꼬매더군요. 마취는 굉장히 오래걸렸습니다. 오래동안 마취가 풀리지 않아서 고생했씁니다. 하지만 지금은 괜찮습니다. 통증이 엄청나기때문이지요. 아 뒤지겠네요. 이전 1 ··· 6 7 8 9 다음